
에그타르트시그니처
예울농원 유정란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기본이자 완성형
Egg Tart Huus · In a Swiss Manner
에그타르트의 맛은 계란이 결정합니다. 렛잇비는 스위스 청정 지역의 산지 생태 기법 그대로 지리산에서 생산한 알프스 계란을 독점으로 공급받아, 매일 아침 에그타르트를 만듭니다.
국내 생산량의 약 0.03%에 해당하는 최고급 계란만 사용합니다
난각번호 1번 — 지리산 예울농원 자유방목 유정란을 독점 공급받습니다
스위스 아펜첼, 알프스 전통 농가의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헤리티지
Brand Story · Appenzell × Jirisan
스위스에서 가장 청정한 목축의 땅, 아펜첼. 알프스 초지에 가축을 풀어 기르는 그 방식이 렛잇비의 기준입니다.
렛잇비의 계란은 지리산 자락의 예울농원에서 옵니다. 산지 생태 그대로 자유방목으로 키운 난각번호 1번 유정란 — NON-GMO 곡물과 산야초를 먹이고, 항생제·산란촉진제·착색제 없이 기릅니다. 이 계란은 렛잇비에만 독점 공급됩니다 (독점 공급 파트너 인증 No. 2026-001).
에그타르트 맛의 9할은 계란이 결정합니다. 시중에서 이름난 난각번호 1번 계란들을 블라인드 테스트로 줄 세웠을 때, 마지막까지 남은 것이 예울농원의 계란이었습니다.
“홍콩·마카오, 이제 안 가셔도 됩니다. 진짜 에그타르트는 렛잇비에 있습니다.”
The Emblem · Tart Huus 1837
렛잇비의 앰블럼은 아펜첼의 문장(紋章)과 실링 왁스에서 왔습니다. 도장 하나에 브랜드의 약속을 눌러 담았습니다.
스위스 아펜첼 이너로덴 주(州) 문장의 ‘일어선 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알프스 초지에 가축을 풀어 기르는 청정 목축 전통의 상징입니다.
스위스 독일어로 ‘타르트의 집’. Huus는 표준 독일어 Haus(집)의 스위스식 표현입니다.
앰블럼에 새긴 연도. 렛잇비가 기준으로 삼는 알프스 전통 농가의 시간을 기립니다.
‘스위스 방식 그대로’. 정직한 재료와 절제된 단맛이라는 원칙의 다른 이름입니다.
물결치는 테두리는 편지를 봉하던 실링 왁스의 형태입니다 — 품질을 봉인한다는 렛잇비의 약속입니다.
The Craft
렛잇비의 타르트는 네 개의 꼭지가 살아있는 형태가 특징입니다. 그 모양처럼, 타르트 하나에 네 가지 원칙을 지킵니다.
공장에서 구워서 냉동한 에그타르트가 아니라, 매장에서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소량으로 구워냅니다.
지리산 예울농원의 난각번호 1번 유정란만 사용합니다. 단맛은 계란을 돕는 자리에만 둡니다.
겹겹이 살아있는 페이스트리와 진한 커스터드 — 겉바속촉의 균형을 지킵니다.
예울농원과의 독점 공급 파트너십(인증 No. 2026-001) 등 재료의 기준을 문서로 남기고 지킵니다.
Corporate & Gift
박람회·행사 협찬, VIP 답례, 명절 선물까지 —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당일 구운 타르트를 기프트 박스에 담아 드립니다.
LET EAT BE EGG BOX(22,800원)·ALL EAT BE BOX(27,500원) 기본, 행사 규모에 맞춘 대량·맞춤 구성 가능. 종이가방·엽서 동봉.
주문 수량에 맞춰 당일 아침 생산하고, 서울 도심은 픽업·퀵 배송으로 전달합니다.
박람회, 기업 미팅, VIP 행사 등 다양한 B2B 협찬·납품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법인 (주)렛잇비 명의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아래 내용을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1영업일 내에 회신드립니다.
Stores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지하 1층 113호
B1F, 30 Saemunan-ro 3-gil, Jongno-gu, Seoul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
B2F, Seoul Finance Center, 136 Sejong-daero, Jung-gu, Seoul
Company
최고급 계란 생산량의 한계로, 렛잇비는 매장을 함부로 늘리지 않습니다. 서울 도심 두 곳의 직영 매장에서, 재료가 허락하는 만큼만 굽습니다.
렛잇비는 부동산 개발·운영 그룹 그라운드디의 F&B 법인으로, 프리미엄 에그타르트 브랜드 LET EAT BE를 직영으로 운영합니다. 서울 프라임 오피스 권역(광화문 KB국민카드 본사 사옥, 서울파이낸스센터)에 매장을 두고, 재료 선정부터 생산·접객까지 본사가 직접 책임집니다.
2026년, 스위스 헤리티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함께 기업 선물·협찬 등 B2B 영역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